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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호국 보훈의 달, 그 의미.6.25한국전쟁 포토이야기/ 명언 한줄- 단제 신채호

스마일 김상호 2018. 6. 5. 07:28



< 한 줄의 명언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단제신채호(丹濟 申采浩)



 6월은 호국보훈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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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한반도를 가로지르는 38도선 선상의

전 전선에서 선전포고 없는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2일후인 6월 27일, UN창립 후 최초로, 침략당한

대한민국을 돕기 위한 UN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로 UN군이

한국전쟁에 참전하게 되었다.


UN군의 일원으로 참가한 국가는

전투참가 16개국, 의료지원 5개국, 물자지원국 등 63개국이었다.


전쟁 중  200여 만 명의 국민이 희생되었다.

그분들의 고귀한 생명의 대가로 오늘의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내의 경제대국을 이룩하였다.

한국전쟁은 잊혀져 가는 세계전쟁으로

그 과정을  기리고자  합니다.


☆ 1950년 6월 25일 ~ 1953년 7월 27일 ☆

6.25 전쟁1129일

편저 이중근


간추려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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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民國

오늘 날도

좌우를 초월한 공통가치를

 못 갖고 방황하고 있는 나라다.

하루 속히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인식하고

애국심을 확고히 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나도 한마디>


 귀한 그 때 그 사진들 모음











<옮겨온 글> 


★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

호국은 나라를 지킨다는 뜻이고 보훈은 공훈에 보답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보훈제도는 국가존립과 수호를 위해 공헌하거나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그들이 국민으로부터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하며 나아가 국민의 애국정신을 함양하는데 이바지 하는 제도입니다. 보훈제도는 어느 나라이든 국가가 형성되면서부터 필연적으로 발생한 제도입니다. 우리나라역시 그 뿌리는 삼국시대부터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신라의 진평왕이 상사서(賞賜署)를 설치하여 전쟁터에서 희생된 분들의 가족과 전공자에게 관직과 전답을 하사하고 이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해 기념비를 세우고 기념법회를 열었습니다. 이러한 신라의 보훈정신은 수많은 화랑들을 배출하여 후일에 삼국을 통일하게 된 기초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민족의 최대 비극인 6.25전쟁후 휴전30여년이 지난 1985년부터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정하여 그 피비린내 나는 37개월간의 전투에서 그리고 세계평화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수만리 먼 낯선 월남의 정글 속에서 희생한 사랑하는 남편과 자식을 가슴에 묻고 퍼붓는 서러움을 감내하면서 눈물로 평생을 보내야하는 미망인과 유족들 그리고 아직도 아물지 않는 상처의 고통을 참고 살아가는 상이군경들을 예우하고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와 숭고한 애국 정신을 기리고 있습니다. 이런 뜻 깊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고 분단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평화통일을 위한 나라사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위한것이

곧 6월을 호국 보훈의 달로 정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들!!

우리는 그 피비린네나는 6.25한국 전쟁을 결코 잊어서는 않됩니다.

6월 1일 부터 말일까지는 호국보훈의 달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한달간은 더욱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지금의

국립서울현충원 모습

2018년 6월 6일






























편집 : 김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