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사진 여행
서울숲 탐방 =
군마상. 단풍. 약속의 손. 시인의 발자국.
바람의 한가운데. 하늘바라기. 단풍. 흑백전환.
꽃사슴. 먼 곳에서 오는 바람. 다리. 석상.
조형물 등 담아온 사진 이야기/
2025년 11월 24일.
울숲
2005년 6월 18일 개원이전까지는 뚝섬은 생성과 변천을 거듭해 오면서
임금의 사냥터,군검열장 등으로, 최초의 상수원 수원지로, 골프장으로,
경마장으로, 체육공원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 현재 "서울숲"은 18만평
규모의 5개 테마공원으로서, 동북부 주민은 문론, 1,000만
서울시민에게 환경친화적인 대규모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는 바,영국의하이드파크(Hyde Park)
와 같이 서울의 "서울숲"자리메김한 것이다.
※ 곤충식물원은 매주월요일 휴관 = 10월 말 마감 = ※
※ 식물원 은 월요일은 휴관 ※
군마상





단풍



약속의 손

시인의 발자국

하늘 바라며

단풍

조형물

풍경


하늘바라기




초겨울 = 늦가을의 단풍




풍경



낙엽

돌 무더기






은행나무 길


흑백 전환으로 다른 느낌을 표현



갈대


꽃사슴 방사장의 다양한
꽃사슴











작품명 = 먼 곳에서 오는 바람


다리밑

석상


나비정원 휴원 안내


조형물


83세의 몸으로 오늘 촬영을 마치다.
찾아가기 : 전철 경의중앙선 문산행 탑승 -->서울숲역 하차 --> 도보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