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에 사진 여행
서울숲 탐방 = 군마상. 인디안국화. 연못의 풍경.
약속의손. 바람의 한가운데. 풍경. 르드베키아.
수변쉼터터의 풍경(오늘은 분수가 업서 아쉽다).
돌무더기. 풍경.
사슴방사장에서 담은 다양한 사슴.
작품명 = 먼곳에서 오는 바람. 구절초. 오비페롬.
리톱스. 무자다선. 금호선인장. 거취목. 상아환.
시페루스. 코르딜리네. 익소라. 바나나. 인데빌라.
자귀나무. 극락조. 크로톤. 핑크스톤. 블루데이지.
조형물. 드론 포착 등 담아온 사진이야기/
2025년 10월 22일.
서울숲
2005년 6월 18일 개원이전까지는 뚝섬은 생성과 변천을 거듭해 오면서
임금의 사냥터,군검열장 등으로, 최초의 상수원 수원지로, 골프장으로,
경마장으로, 체육공원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 현재 "서울숲"은 18만평
규모의 5개 테마공원으로서, 동북부 주민은 문론, 1,000만
서울시민에게 환경친화적인 대규모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는 바,영국의하이드파크(Hyde Park)
와 같이 서울의 "서울숲"자리메김한 것이다.
시페루스(파피루스)
이집트 고왕국 시대부터 사용된 것으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종이( Paper)라는 말도 "파피루스"에서 비롯된 것이다.
파피루스는 6695km에 걸친 나일강 줄기를 따라 무성하게 자라며
화려한 고대 이집트 문명의 번성에 한 몫한 식물이다.
1m ~ 5m 까지 자라며 축축한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식물이다.
※ 곤충식물원은 매주월요일 휴관 = 10월 말 마감 = ※
군마상




인디안국화

작은 연못의 풍경


작품명 = 약속의 손

작품명 = 바람의 한가운데

풍경


루드베키아





수변쉼터의 풍경 = 오늘은 분수가 업서 아쉽다






돌무더기








풍경


사슴방사장에서 담은
사슴












작품명 = 먼곳에서 오는 바람

작은 물길에서 담은 풍경



구절초


오버페롬

리톱스

무자다선

금호선인장

거취목

오버페롬

시페루스
시페루스(파피루스)
이집트 고왕국 시대부터 사용된 것으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종이( Paper)라는 말도 "파피루스"에서 비롯된 것이다.
파피루스는 6695km에 걸친 나일강 줄기를 따라 무성하게 자라며
화려한 고대 이집트 문명의 번성에 한 몫한 식물이다.
1m ~ 5m 까지 자라며 축축한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식물이다.

코르딜리네

익소라

바나나

인데빌라

자귀나무

극락조

크로톤

핑크스톤

돌하루방

폭포 = 나비정원에서 담다.= 나비가 업서 아쉬웠다.

조형물


풍경




블루데이지

풍경

조형물




드론 포착


83세의 몸으로 오늘 촬영을 마치다.
찾아가기 : 전철 경의중앙선 문산행 탑승 -->왕십리역 하차 --> 수. 인분당선 탑승 -->
서울숲역 하차 --> 도보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