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에 사진 여행=
서울숲 탐방 =
군마상. 추상. 반영. 조형물. 하늘바리기.
풍경. 돌무더기. 단풍. 벽화.
꽃사슴 방사장에서 담은 사슴.
작품명 = 먼 곳에서 오는 바람. 코르딜리네. 익소라. 조형물.
바나나. 안데빌리. 극락조. 코로토. 핑크스. 동백꽃.
억새. 조형물 등 담아온 사진 이야기/
2025년 11월 05일.
서울숲
2005년 6월 18일 개원이전까지는 뚝섬은 생성과 변천을 거듭해 오면서
임금의 사냥터,군검열장 등으로, 최초의 상수원 수원지로, 골프장으로,
경마장으로, 체육공원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 현재 "서울숲"은 18만평
규모의 5개 테마공원으로서, 동북부 주민은 문론, 1,000만
서울시민에게 환경친화적인 대규모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는 바,영국의하이드파크(Hyde Park)
와 같이 서울의 "서울숲"자리메김한 것이다.
시페루스(파피루스)
이집트 고왕국 시대부터 사용된 것으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종이( Paper)라는 말도 "파피루스"에서 비롯된 것이다.
파피루스는 6695km에 걸친 나일강 줄기를 따라 무성하게 자라며
화려한 고대 이집트 문명의 번성에 한 몫한 식물이다.
1m ~ 5m 까지 자라며 축축한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식물이다.
※ 곤충식물원은 매주월요일 휴관 = 10월 말 마감 = ※
군마상



곱게 물든 단풍

군마상


특이한 추상













조형물


하늘바라기





수변쉼터에서 담은 풍경 = 요즘 분수가 업서 아쉽네







돌무더기



가을 풍경


빨간 단풍

재미 있는 벽화


역광 촬영


사슴 방사장에서 담은
사슴












고가다리 풍경

작품명 = 먼 곳에서 오는 바람

반영

물흐름

빨간 단풍


비오페롬

리톱스

데크롬

시페루스

코르딜리네

익소라

조형물

바나나

안데빌라

극락조

크로톤

핑크스

동백꽃

억새


조형물

83세의 몸으로 오늘 촬영을 마치다.
찾아가기 : 전철 경의중앙선 문산행 탑승 --> 왕십리역 하차 --> 수. 인분당선 행 탑승 --> 서울숲역 하차
--> 3번출구로 나와 도보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