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행
서울 능소화꽃 명소
뚝섬한강공원 = 서울숲까지 탐방 =
공원의 상징 자벌레, 조형물 걸음이 머물다 = 이종무 작,
무궁화, 다양한 능소화, 모감주나무, 담쟁이 넝쿨, 한강의 요트,
자전거 라이딩, 성수대교. 서울숲 보행교, 꽃사슴장의 꽃사슴 등
둘러 보며 담아온 사진 이야기 /
2024년 6월 28일(금요일)
능소화 꽃말
개화 시기는7월에서 8월 사이며,
기다림 과 영광, 명예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고, 옛날 양반가에
심겨지던 꽃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동의보감에는 부인병에
널리 쓰이는 약재로도 활용되어 왔다 고 하며 줄기와
뿌리 잎 모두 약재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전설
예전 부터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소설도 있고, 그에 따른 전설도 많이 있는데 옛날
옛날 예쁜 소화라는 궁녀가 왕의 사랑을 받아 빈이 되어 빈의 처소에 자리 잡게 되
었다. 하지만 그 후 왕이 빈의 처소에 방문하지 않아 점점 밀쳐 나고 또 다른 비빈
들의 음모로 인해 궁의 가장 깊은 곳 까지 밀려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소화는
그저 왕을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그 기다림에 지쳐 상사병에 걸리고 만 것이다.
그러다 끝내는 바람에 담가에 묻혀 내일이라도 오실 임금을 기다리겠노라 라는
는유언을 남겼고, 그 후 어느 여름날 빈의 처소를 둘러친 담을 덮으며
주황색 꽃이 덩굴을 따라 예쁘게 피어났다고 한다.
그 꽃이 바로 능소화라는 전설로 내려 오고 있다.
뚝성한강공원의 상징
자벌레(조형물)
작품명 : 걸음이 머물다 = 이종무작
무궁화
오늘의 촬영 주제인 능소화
탐방객들과 풍경
꿀벌과 능소화
모감주나무
담쟁이넝쿨 잎 = 구성의 美
구성과 소실점 이미지
꿀벌과 능소화
늘어진 담쟁이넝쿨 역광 촬영
꿀벌과 능소화
한강의 풍경
멀리 로데타워
자전거 라이딩
성수대교
서울숲으로 오가는 보행교
습지원의 풍경
꽃사슴 방사장의
꽃사슴
33도의 무더위에 여행을 마치다.
찾아가기 : 전철 7호선 석남행 --> 자양(뚝섬한강공원)역 하차 3번출구 --> 도보 이용.
오늘 걸음수 1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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