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행
초겨울의 사진 여행
창경궁. 창덕궁 탐방 =
홍화문. 명정문. 명전전. 회화나무와 느티나무(공생).
춘당지 다양한 풍경. 식물원 외관. 피라칸소. 시페루스.
유자나무. 소철. 풍경. 풍경.
팔각칠층석탑. 춘당지 풍경. 성종태실 및 태실비.
풍기대. 앙부일구. 풍경. 석상.양화당. 경춘전.
관경전. 함인정. 주목. 문정전. 청솔모. 통명전.
창덕궁 = 숙장문. 인정문. 진선문. 느티나무.
석탑 등 담아온 사진 이야기 /
2025년 11월 26일.
창경궁(昌慶宮) 약사
1484년 조선 성종이 선왕의 세 왕비를 모시기 위하여
지은 궁궐이다.
창덕궁과 함께 동궐이라 불리면서 하나의 궁역을 형성
하면서도 독립적인 궁궐의 형태와 역할을 가졌다.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곳, 숙종 때
인현황후와 장희빈 이야기, 일제강점기 때 창경궁
에서창경으로 격하 등 역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춘당지는 본래 활쏘고 과거를 보던 춘당대 창덕궁앞 너른 터에
자리했던 작은 연못 지금의 소춘당지이다. 지금의 춘당지에는
백성에게 모범을 보이기 위해 왕이 직접 농사를 지었던 '내농포'
라는 논이 있었다. 일제가 이를 파헤쳐서 큰 연못으로 만들었고,
1983년 이후에 전통 양식의 연못으로 새롭게 조성한 것이 오늘날
의 춘당지이다. 춘당지는 서울 도심에 흔치 않은 연못으로, 숲도
울창하여 많은 새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천연기념물인
원앙도 춘당지 주변에서 볼 수 있다.
시페루스(파피루스)
이집트 고왕국 시대부터 사용된 것으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종이( Paper)라는 말도 "파피루스"에서 비롯된 것이다.
파피루스는 6695km에 걸친 나일강 줄기를 따라 무성하게 자라며
화려한 고대 이집트 문명의 번성에 한 몫한 식물이다.
1m ~ 5m 까지 자라며 축축한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식물이다.
♥ 매주 월요일 휴궁입니다 ♥
오늘의 입장료 없이 입궁
홍화문

인정문

명정문

명정전

회화나무


회화나무와 느티나무 = 공생

춘당지 일원 = 늦가을이라 색감이 좋지 않아 아쉽네 ~`














대온실 입구 = 전면

산다화



시페루스
시페루스(파피루스)
이집트 고왕국 시대부터 사용된 것으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종이( Paper)라는 말도 "파피루스"에서 비롯된 것이다.
파피루스는 6695km에 걸친 나일강 줄기를 따라 무성하게 자라며
화려한 고대 이집트 문명의 번성에 한 몫한 식물이다.
1m ~ 5m 까지 자라며 축축한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식물이다.

유자나무

물고기


백량금

소철




다시 춘당지 일원

팔각칠층석탑

춘당지의 오리


다시 춘당지 일원





춘당징에서 나와 담은
느티나무

성종태실 및 태실비


안두재

풍기대

양화당

경춘전

환경전

함인정

주목

문정전

향나무

통묭전

드므



창덕궁으로 넘어와서 담은
자시문





숙정문

인정전

진선문


역광받은 느티나무

돈화문 옆모습 == 현재 돈화문은 공사중

석상


83세의 몸으로 초겨울 여행을 마치다.
찾아가기 : 전철 1호선. 서동탄행 탑승 --> 종로 5가역 하차 --> 12번출구로 나와 도보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