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행=
창덕궁 후원 = 부용정. 어수문. 주합루. 앙부일구. 영화당. 금마문.
불로문. 존덕정. 펌우사. 승재정.
창덕궁 = 선정문. 숙정문. 인정문. 인정전. 청전. 진선문.
회화나무. 돈화문 측면. 석상 등 담아온 사진 이야기/
2025년 11월 19일.
후원[後苑]
문화재 지정 사적 제 122호
1963년 01월 18일 지정
비원으로 잘 알려진 後苑은 다양한 정자, 연못, 수목, 괴석 등이
어우러진 곳으로 현재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해야만 관람할 수 있다.
창덕궁 후원은 정해진 시간에 안내원의 안내를 받으며 관람해야 한다.
부용지[芙蓉地]와 주합루[宙合樓]
芙蓉은 연꽃을 뜻하는데 창덕궁 후원의 대표적인 方地인 부용지는
동서길이가 34.5m,남북의 길이가 29.4m에 이르는
네모난 반듯한 연못으로, 연못 중앙에 소나무를
심은 작은 섬이 하나 떠 있다.
창덕궁(昌德宮)
사적 제122호, 조선시대 5대 궁궐 가운데 가장 자연스
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1405년(태종 5년)에 지어져 광
해군 때부터 정궁으로 사용되었다. 화재로 몇 차례 중건
과정을 거쳤고 일제강점기에 변형을 거쳤다. 창경궁과 이
어져 있고, 뒤쪽에 후원이 조성되어 있다. 원래 정문인
돈화문이고 궁궐 내 금천 위에 금천교가 놓여있다. 정전의
정문인 인정문은 양쪽의 월량이'ㄷ'형으로감싸고 있다.
마당 안에는 임금이 걷는 길이 있고, 북쪽끝 중앙 월대위
에는 인정전이 자리한다. 인정전의 동북쪽에는 편전인
선정전이 위치해 있다. 창덕궁의 북쪽 터에는 금원이라
부르던 후원이 있다.창덕궁에 있는 인정전.돈화문.
인정문. 선정문. 희정당. 대조전. 선원전. 등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출처 다음백과)
부용정 = 보물 1763호.




어수문

주합루

앙부일구

영화당

금마문




불로문








승재정

존덕정

영춘문


한바퀴 돌아 내려오면서 담은 풍경






창덕궁
선정문


숙정문

인정문

인정전


정청

진선문


회화나무

측면에서 담은 돈화문


다양한 석상





83세의 몸으로 오늘 촬영을 마치다.
찾아가기 : 전철 종로3가( 1호선. 3호선. 5호선)역 하차 -->3.6.7출구로 나와 도보 이용.
이렇게 후원 여행을 마치고 창덕궁을 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