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에 사진 여행=
서울창포원 탐방 =
정문. 다양한 풍경. 왜가리. 오리. 전차. 경 장갑차.
베를린장벽. 하늘에 헬리콥터.
학봉이. 은봉이. 기념식수 등
발과 가슴으로 담아온 사진 이야기/
2025년 12월 15일.
서울창포원
창포원은 부지 약 1만6천 평에 붓꽃원, 약용식물원, 습지원,
꽃창포원, 부들원, 늘푸름원, 소나무언덕, 억새원, 넓는 입목원,
책읽는 언덕, 숲속쉼터 등의 테마 공간과 주차장, 자전거 보관대
그리고 2층엔 북카페가 있다.
창포원 개장은 2009년에 했으며 창포원을 중심으로 노원구 방
향으로는 수락산이 있고 도봉구 쪽으로는 도봉산이 펼쳐진 모습
즉 바위가 우뚝 솟은 산이 유명한 도봉산이다.
창포원 이라는 명칭은 이곳에 심어진 식물 중 붓꽃 종류가
가장 많아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베를린장벽
<평화문화단지>
독일 베를린시로부터 기증받은 3점의 장벽을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담아 이곳 도봉구에 새운다.
우리들 사이에 너무 많은 장벽들이 존재한다.
남과 북, 동과 서, 좌와 우, 그리고 빈과 부사이에
높고 두터운 장벽이 가로 놓여 있다.
장벽이 사라진다는 것은 그로 인해 갈라졌던
것들이더 크게 하나됨을 의미한다.
부디 우리를 갈라놓고 있는 수많은 장벽
낮고 낮아저서
갈라진 이들이 서로 마주보고 손잡을
날이 속히 오기를 소망한다.
정문


탐방객들과 풍경



습지원의 다양한 풍경


왜가리 포착

오리









쉼터

오리

왜가리의 활동 모습





쉼터

탐방객들



전차


경 장갑차


베를린 장벽



멀리 산의 겨울 풍경

하늘의 헬리콥터 포착


학봉이

은봉이

서울특별시장 오세훈의 기념식수


83세의 몸으로 오늘 촬영 여행을 마치다.
찾아가기 : 전철 의정부행 탑승 --> 도봉산역 하차 -->도보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