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역사 기행 =홍화문, 명정문, 회화나무와 느티나무, 춘당지 일원 풍경,온실 외관 풍경과 비비추, 분수, 온실 내에서 담은 박쥐란,괴마목, 맨드라미꽃, 댕기나무, 벼, 온실에서 나와 담은팔각칠층석탑, 통명전, 환경전, 경춘전, 함인정,회화나무, 배롱나무 등 담아온 사진 이야기/2024년 9월 3일.창경궁(昌慶宮) 약사1484년 조선 성종이 선왕의 세 왕비를 모시기 위하여지은 궁궐이다.창덕궁과 함께 동궐이라 불리면서 하나의 궁역을 형성하면서도 독립적인 궁궐의 형태와 역할을 가졌다.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곳, 숙종 때인현황후와 장희빈 이야기, 일제강점기 때 창경궁에서창경으로 격하 등 역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춘당지는 본래 활쏘고 과거를 보던 춘당대 창덕궁앞 너른 터에자리했던 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