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 여행기

스마일 김상호 2014. 11. 8. 20:15

 

 

 

 

 

알*바*니*

 

                  알바니아 수도는 티라나. 국민의 95%가 알바니아어를 사용하며 보스니아와 함께 발칸에서 이슬람 국가이다. 서쪽으로 약312km

                     걸쳐 아드리아 해변을 가지고 있다. 북부는 서유럽 문화의 게그족, 남부는 그리스 문화의 토스크 족이 산다고한다.프레스파 호수로

                     몬테네그로와 국경을 이루고있다. 산악 국가이며석유와 천연가스가 많이 생산된다. 크롬은 세계 매장의 3위이고 기후는 대륙성 기

                     후이다.  기원전 4세기경에  일리리아 왕국은 로마의 식민지가 되고. 예수가 탄생한 1세기경에 기독교를 받아들였으나, 3세기경 동

                     로마 제국의 통치하에 놓인다. 19세기에 독립을하려 했으나 터키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한다. 대 알바니아민족주의를 부르짖으며

                     제1차 발칸전쟁이 일어났고, 1913년 부가레스트령에 의해 독립을 하나 1939년에 이탈리아가 점령한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러시아

                    의 영향으로 사회주의 공화국이 된다. 북한의 김일성의 영향을 받아 고립 정책을 써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이다. 

                    1980년 이후 이슬람 국가가 되고, 1989년 민주주의 국가로 바뀌어 오늘에 이른다

.

                   대통령제로 임기 5년의 단원제다.  맥주, 와인, 브랜드로 유명하며 낙농업이 발달하였다. 현재는 산업이 미개발된 상태이나 곳곳  에

                    서 개발하는 장면이 목격되고 있어 우리나라의 70년대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터키의 영향으로 양고기 케밥이 유명하다. 

 

 

 

 

 

 

거리의 악사인듯

티라나 시외의 농촌 모습

 

 

개발이 한참인 광산

 

 

노점상이 줄비하여 마치 우리나라 장날인 듯이 보였고 국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었다.

 

 

 

 통령궁의 모습

 

 현지식사 정말 좋았어요 !

 

 

 자전거 선그라스 행상

 

 

귀여운 어린이들의 모습

 

 

이슬람 모스크인 에덤베이 모스크를 방문하다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의 중앙에 있는 모스크이며,

국민적 영웅의 이름을 딴, 스켄데르베그 광장의 시계탑 옆에 있는데, 잘 보전되고

                            있어 이스람 예술에서 보기 드문 나무, 폭포, 다리 등을 묘사한 정물 프레스코가 있습니다.

 

 

 

 

 

 

 

오페라하우앞에 서있는 알바니아 미녀

 

 

스칸데르베그 광장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에서 가장 유명하고 역사 깊은 광장며, 15세기에 당시 알바니아를 지배하고 있던 오스만투르크 제국에

 맞서 싸웠으며 5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영웅 기에르기 카스트리오티 스칸데르베의 이름을 딴 곳입니다.

 

 

 

알바니아 탐방은 40년전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는 듯 하였고,

별로 소개하고 보여줄 만한것이 없서 망서리다 올립니다.

다음 몬테노그로 부터는 아름다운 풍경이나 유적들이 많아 눈여겨 볼만 합니다.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