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서.남 유럽]

그리스 테살로니아 지방 트리칼라 주의 '메테오라'의 공중수도원 탐방기 제1부

스마일 김상호 2014. 7. 8. 09:14

 


그리스 데살로니아

공중수도원에 대한 요약

 

수도사는 결혼을 하지않는다. 초기수도원 설립자는  안토니우스 성인다.

수도원은 동방과 서방 수도원으로 나누어지는데,  메테오라는 동방 수도원의 초기 수도원이다.

동방 수도원은 바실니우스 성인이 대표적 인물이다. 성경을 중심으로 묵상하고 권위자에 대한 복종을 강조한다.

 

반면 서방 수도원은 3~4세기에 아프리카의 교부라고 불리는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이 성경을 번역하고, 저서

『고백론』에서 세속에서 탈출하여 종교에 귀의하게 되는 이유를 밝혔는데, 기독교 공인과 수도원 생활을 제

창하였다.  서방 수도원의 대표는서기 480년에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베네딕토 성인이다. 오직 하느님을 모시기

위해 조건없이 복종하고 묵상하며 믿음의 공동체 생활을 한다 (이하 줄임) 

 

 

 

 

 ‡ 메토오라 공중 수도원 ‡ 

 <※나는 이번 여정의 白眉[백미]인 이 곳 때문에 이상품을 선택함※>

 

메테오라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기암 위에 세워져 있는 공중수도원으로

그리스 중부 테살리아지방의 서단에 있는 수직 바위 군들과 그 위에 세운 몇 개 수도원의 총칭이다.

주변에 는 비비우스 강이 흐르고 1,500명 정도의 인구가 살고있는 관광도시로 발달 해 이어져 오고 있다.

 

 수사들은 1340년에 세르비아의 간섭을  받게 되자 지금의 메테오라로 들어오게 되었다. 1356년 성 아타나시우스

가 최초로 공중 수도원의 기초를 잡게 되고 제자 이냐시오가 완성하였다고 한다.

나무도 없고 순 바위로 된 산 정상에 수도원들이, 봉우리와 봉우리 사이는 까마득한 낭떠러지기 인데,

 어떻게 이런 곳에  수도원을 만들 수 있었을까! 참으로 신기 하기만 하다.

 이지역은 역암(礫巖) (혹은? 석회암)지대로 오랜 세월에 걸쳐 비, 바람에 의한 풍화작용으로

특이한 형상을 한 바위와 돌들이 많다.

 

바위 꼭대기에는 제각기 모양을 달리한 수도원들이 있다. 신기 그 자체들인 룩산 수녀원, 규모가 좀 작은 루시누 수도

원, 성 스테파노스 수도원, 메테오라에서 가장 큰 수도원인 콘메테오라 수도원,  니콜라스 수도원들이 버스가 산골짜기를

돌 때 마다 들어왔다 사라졌다 한다. 방문이  허락된 곳은 해발 451m 정상에 위치한 두 번째로 큰 바를남 수도원이다.

 

여러 개의 계단을 올라 수도원 입구에 들어서면 상자에 여러가지 모양의 치마가 준비되어 있다. 경견한 복장을 갖추

어야 들어갈 수 있으므로 짧은 치마나 반바지 입고 온 사람을 위해 준비된 것이라고 한다.

 

☞ 사진은 나의 솜씨이며, 설명문은 자유투어의 일정표와 김교희 선생님의 저서 발칸! 한솜미이어를 참고함☜

 

 

 메테오라 공중 수도원 중의 한 곳

크로즈엎 한 수도원의 일면 



 

 

우리 일행은 테살로니카를 떠나 마테오라를 가기 위해 4시간을 버스로 이동,  날이 저물어 칼람바카의 호텔에서

투숙하며 피로를 풀고. 다음날 아침 7시출발 1시간 30분동안 버스로 이동하여 공중에 떠 있는 도시 메테오라에 도착한다.

산악지대라 서 차창관광도 즐거웠다.

 

 

사진들은 버스 이동 중 차중 촬영

 

 

위 사진은 칼람바카 호텔 주변 석양의 일면

 

 

마테오라의 이모저모를 만국공통 언어이며 소통도구인 사진으로 살펴보기

 

 

 

 

 

 

 

 

 

 

 

 

 

 

 

 

 

 

 

 


 

 

 

20년은 젊어 보이는 我(나)

 

 

생활도구들

 

 

 

 

 

 

 

 

 

제2부에서  사진으로 더 살펴보기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