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넘게 계속되는 폭염속에
세미원 탐방 =
생각지 못한 빅토리아 수련을
담아온 사진 이야기/
2024년 8월 28일.
세미원 연꽃 축
연꽃문화제
6월 28일(금) ~ 8월 15일(목)
빅토리아수련문화제
8월 16일(금) ~ 9월 1일(일)
수련문화제
9월 2일(월) ~ 10월 31일(목)
운영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금. 토. 일 야간개장 운영 (오후 9시)
세미원 연꽃문화제
운영시간 : 매일 오전 9시 ~ 오후 9시.
연꽃문화제가 끝나고
8월 16일 ~ 10월 31일까지는
빅토리아수련문화제와
수련문화제가 연이어 개최됩니다.
물과 꽃의 정원
< 세미원 >
세미원의 명칭은 물을 보며 마음을 씻고 꽃을 보며 마음을 아름답게 하라는
옛 성현의 말씀에 기원했습니다. 한강 상류에 위치한 세미원은 수질 정화
기능이 뛰어난 연꽃을 주로 식재하며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에 맞게
정원을 꾸며 사계절을언제나 아름답습니다. 또한 생태환경교육과
체험교육,전시활동을 겸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합니다.
빅토리아 수련 =
개요 =
남아메리카 원산의 수련과 빅토리아속(victria regia Lindley)
식물을 말한다. 열대지여에 서식하는 수생식물로 지름 최대
2m정도의 거대한 잎과 향기로운 꽃이 특징이다. 잎과 줄기에
가시가 있어 '큰가시연꽃' 이라고도 한다. 빅토리아 속은 영국
의 빅토리아 여왕을 기념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
종류 =
아마존 원산의 빅토리아 아마조니카와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등에 분포하는 빅토리아 쿠루지나 두 종류가 있다.
발견 =
1937년 영국의 식물학자 존 린들리에 의해 처음 알려졌다.
린들리는 영국의 탐험가 로버트 H. 숀부르크가 이아나
에서 가져온 식물 표본을 연구해 빅토리아속을
명명했다. 엄청나게 큰 잎과 화려한 꽃이 엄청난
존재감을 뽑내는 이 식물은 빅토리아 레지아라
불리다 20세기 들어 빅토리 아마조니카로
이름을 변경했다.
오늘 담아온 빅토리아 수련 들 ~~
찾아가기 : 전철 경의중앙선 용문행 탑승 --> 양수역 하차 도보 이용(약80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