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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4일 울긋불긋 五色단풍 명소 "창경궁 일원과. 춘당지 풍경. 대온실. 창덕궁 낙선재 일원" 탐방하며 담아온 포토 연작 갤러리/

스마일 김상호 2022. 11. 4. 20:15

사진여행

오색 단풍명소 "창경궁 일원과 춘당지 풍경.

대온실에서 동백꽃, 산다화, 금붕어 등.

창덕궁 낙선재 일원의 풍경 을 담아온

포토 연작 개러리

2022년 11월 4일

< 올해는 단풍이 좋지 않아 아쉬웠다 >

 

 

"춘당지는" 본래 활쏘고 과거를 보던 춘당대 창덕궁앞 너른 터에

자리했던 작은 연못 지금의 소춘당지이다. 지금의 춘당지에는

백성에게 모범을 보이기 위해 왕이 직접 농사를 지었던 '내농포'

라는 논이 있었다. 일제가 이를 파헤쳐서 큰 연못으로 만들었고,

1983년 이후에 전통 양식의 연못으로 새롭게 조성한 것이

오늘날의 춘당지이다. 춘당지는 서울 도심에 흔치 않은

연못으로, 숲도울창하여 많은 새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천연기념물인 원앙도

춘당지 주변에 볼 수 있다.

 

홍화문 後景

춘당지의 단풍나무

춘당지 풍경

주변의 단풍

대온실의 요모 조모

 

동백꽃

산다화

작은 금붕어

역광 받은 잎이 예뻐서 담다

대온실 밖의 풍경

 

춘당지 풍경

쥬밍 샷

창덕궁 방향으로 가면서 촬영한 창경궁 풍경

멀리 남산타워

창덕궁 낙선재에서 담은 풍경들

 

다시 창경궁 일원의 풍경과

涵仁亭

곱게 물든 단풍

백당나무 열매

臥木

색다른 프레임으로 담다

단청의 美

오늘 여행을 마치다

 

我 찾아가기 : 전철 1호선 종로 5가역 하차 12번출로 나와 도보이용 약 10분